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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600곡 발표' 윤종신, 저작권료 1위는 '좋니' "작사만 해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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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30년간 600곡이 넘는 곡을 발표한 가운데 저작권료가 가장 많이 나온 곡으로 '좋니'를 꼽았다.
3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에서는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윤종신이 30년간 발표한 곡이 600곡이 넘는다"고 말해 윤종신의 방대한 음악 이력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저작권료는 어떤 곡이 제일 많이 나오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윤종신은 '좋니'를 꼽았다.
윤종신은 "사실 '좋니'는 작사만 참여했다.
작곡은 다른 친구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좋니'가 히트할 때 저작권료가 제일 많이 나왔다"며 "노래방이 큰 것 같다.
지금도 남자들이 많이 부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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