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가 면접 돕고 역량 키운다"…클라썸이 바꾼 HR 공식
머니투데이
[인터뷰] 이채린 클라썸 대표이사 대학 교육소통 플랫폼의 진화…AI로 기업 HR 판 바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AI(인공지능)와 사람이 함께 인터랙션(상호작용)하며 개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포럼'이 되고자 합니다." 이채린 클라썸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이름에 담긴 의미를 이같이 재정의했다.
2018년 설립된 에듀테크 기업 클라썸은 '클라스(Class)'와 '포럼(Forum)'을 합쳐 만든 이름이다.
교육 현장은 단순히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질문하고 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는 의미에서다.
AI 시대를 맞아 이 대표는 그 의미를 한 단계 더 확장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포럼을 넘어 AI와 사람이 함께 상호작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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