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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100개 보는 게 나아" 박서진 여동생, 불상 분장에 수치심 토로 ('살림남2') [순간포착]
조선일보
!["악플 100개 보는 게 나아" 박서진 여동생, 불상 분장에 수치심 토로 ('살림남2')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HBRWIOJSGIYWGNLBGUYTENJRMY.png?auth=e76c258b262fdebd5ec9b4e311593e9af153cfa03056abdbd41f5c040f9b00af&smart=true&width=650&height=3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트로트가수 박서진 동생이 불상 분장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과 박서진의 동생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후 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서진과 박서진 동생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분장놀이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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