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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휴전' 발표 하루 만에…이스라엘 국방 "레바논 지상전 지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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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국영 "휴전 이후 이스라엘 드론 공격…사상자 발생" 미국의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발표 하루 만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의 지상 작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주도의 휴전 효력에 대한 의구심과 함께 이란전쟁 종전을 위한 협상의 교착 국면이 지속할 거란 우려가 나온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 작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의 안전지대에 계속 주둔하고, 해당 지역의 테러 인프라(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 관련 시설)를 계속 해제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미국의 지원 아래 이스라엘 지역 사회와 영토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베이루트(레바논 수도)를 타격할 수 있는 행동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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