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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60편 접수,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당선작’ 9편 본선 진출
제주의소리
신진 여성영화인을 발굴, 지원하고 여성주의 영화제작 활성화를 돕는 제주여성영화제 단편경선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이 결정됐다.
사단법인 제주여민회 27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2일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
올해 본선 진출작은 20일간 접수된 총 460편 가운데 9편이다.
진출작은 ▲갱년기 소녀 투쟁기(장서윤) ▲나만 없어(이효진) ▲내게서 무엇을 보나요(황지우) ▲노이즈 캔슬링(최지혜) ▲상영 중입니다(신이명) ▲선희이모(위은경·손광민) ▲작은 발자국(김예지) ▲조조이야기(김세영) ▲퀴언장 소동기(김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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