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 류연정> 네, 오늘은 최근 신규 핵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영덕읍 석리가 있는 영덕군을 대표하는 분입니다. 조주홍 영덕군수 연결해서 영덕군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대구, 경북의 에너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 조주홍> 네, 안녕하십니까?
◇ 류연정> 네, 저희 마이크온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저희 프로그램.
◆ 조주홍> 예, 앞으로 친해지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취임하시고, 한 달이 안 돼서 많이 바쁘시죠?
◆ 조주홍> 네, 뭐 정신없습니다마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네, 오늘 출연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저희 패널로 뉴시스의 김정화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함께 인사 나누실까요?
◆ 조주홍>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요즘 이제 취임하시고 주민들도 많이 만나시고 할 텐데. 가장 신경 쓰시는 영덕군 현안이 어떤 걸까요?
◆ 조주홍> 어, 아마 저희들이 아마 지역 소멸 지역이고. 또 여러 가지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이렇게 힘들어서 마을 주민들에게 무엇 어떤 정책보다는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하나하나씩 챙겨가고 있습니다.
◇ 류연정> 네, 그러시군요. 그래도 영덕에는 이제 굉장히 기쁜 소식이 있잖아요. 이번에 원전 유치에 성공을 했고. 과거 천지원전 예정돼 있다가 취소된 후에 한 13년 만인 것 같은데요. 그동안에 어떤 변화가 있어서 이번에는 성공하게 됐다고 보십니까?
◆ 조주홍> 네, 우리 영덕은 지난 2012년도에 천지원전 예정 구역으로 지정됐다가.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이렇게 사업이 백지화된 아픈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지역의 인구 감소, 고령화. 또 지난해 대형 산불까지 겹치면서 정말 어려운 상황이 되었고. 군민들 사이에 이제 확실한 성장 동력이 절실하게 형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3월 말에 유치 신청을 통하고 6월 17일 날 대형 원전 건설 후보지로 우선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군민들께서 만들어 주신 결과라고 봅니다.
◇ 류연정> 네, 당시에 이제 군수님은 사실 원전 경쟁이 아주 뜨거웠을 때 군수는 아니셨고 그렇죠. 선거 준비하시는 단계셨을 것 같고 주호영 국회의 부의장 선임 비서관. 뭐, 도당 부위원장 활동을 하실 땐데, 지원 사격도 많이 해 주셨습니까?
◆ 조주홍> 아마 마음에 어떤 지원은 분명히 있었다고 보고요. 또 무엇보다도 그분들하고 같이 있으면서 그 폭넓은 의정 경험이라든지 국회의 생활이 저에게 큰 도움이 분명히 되었다고 봅니다.
◇ 류연정> 그렇군요. 주민들한테 많이 의지가 되어 주셨을 것 같습니다.
◆ 김정화> 네, 영덕이 이번에 이제 최종 원전 부지로 선정된 데는 이제 높은 주민 수용성이 컸다는 평가가 있는데요. 이 찬성률이 얼마나 나왔나요?
◆ 조주홍> 저희가 1차에 1월 달에 저희가 여론조사 1,400여 명 대상했을 때는 신문 보도상 86.18%였습니다. 그런데 올 6월 초에 또 2차 여론조사에는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아마 부지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영덕이 100점 만점에 91.01점 점수가 나왔습니다. 아마 이 점수가 우리 주민들의 찬성률이 아니었겠나. 이렇게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이 숫자는 우리 군민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꼭 추진하자는 군민의 뜻인 것 같습니다.
◇ 류연정> 그만큼 군민들이 우리 성장 동력이 이 원전 유치에 달려 있다고. 간절하신 것 같습니다.
◆ 조주홍> 네, 그렇죠.
◇ 류연정> 군수님께서도 이제 원전 유치가 우리 영덕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를 좀 기대를 하실까요?
◆ 조주홍> 먼저, 이렇게 신규 원전 유치가 후보지로 선정되고. 또 최종 확정이 되고 진행이 되면 아마 우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신규 원전 2기 건설 기간도 8년이고 또 12조 원이 투자되고. 아마 건설되는 기간 동안 하루에 3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면 지역의 경기, 건설업체, 숙박업체 이런 분들이 전체적으로 활기를 띌 수 있지 않나 생각되고요. 또 아마 우리 우선 특별 지원금. 또 장기간의 지원금 세수 확보가 가능해서 저희들 아마 이 어려운 살림에 군 단위 지자체에는 이만한 장기적인 재원 확보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무엇보다도 이렇게 마지막 안정적인 전력 자원을 얻게 되면 아마 이런 전력 자원들은 곧 다른 산업 유치 경쟁력도 아마 저희들 높일 수 있기에, 저희들 끝까지 기업 유치. 또 영덕의 산업 지도를 군민들과 함께 바꾸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말씀하신 대로 이제 풍부한 전력을 확보함으로써 배후 도시들. 다른 또 인근 도시들의 많은 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 같은데. 그럼에도 이번에 메가 프로젝트에서 우리 경북의 팹 유치는 사실상 실패를 했잖아요. 좀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 조주홍> 네, 뭐. 지역의 균형 발전도 있고. 아마 광주 지역과 또 울산의 AI 데이터센터 그런 전체적인 투자 결정도 있었습니다마는 내심 어, 앞으로 압도적인 전력 수요가 계속 이렇게 예상되기에 저희들은 꾸준히 또 두 기 외에도 추가적인 원전에 관심을 갖고. 노력을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향후 이렇게 계속 원전이 풍부하고 나중에 지어지고 나면. 반도체 팹 혹은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산업들이 영덕 인근으로 올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 조주홍> 네, 그렇습니다.
◇ 류연정> 네, 그런 기대가 크실 것 같고요. 그 지원금은 말씀하셨는데, 규모가 어느 정도 되나요?
◆ 조주홍> 저희들은 우선 한수원 관계자 말씀을 빌리면 저희들 예정 고시가 되면 한 600억 정도.
◇ 류연정> 600억이요?
◆ 조주홍> 또 보상을 하기 위한 실시계획 인가가 이렇게 또 되면. 저희들이 한 1,800억 정도 한 2,400억 정도의 특별 지원도 예상이 되고요. 또 그런 부분은 아마 저희들 어려운 살림에 주민 소득을 위하고. 또 의료 문화 교육 시설에도 저희들 좀 많은 환경 개선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류연정> 네, 그럼. 어쨌든 이제 경제적으로는 조금 그럴 수 있는데. 인구 소멸 문제는 원전이 들어오면 많이 해결이 될까요?
◆ 조주홍> 아마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저희 우리 대한민국 인구가 5,100만 선도 무너지지 않나. 이렇게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희도 뭐, 인구 소멸 또 인구 증가도 이렇게 함께 신경 쓰겠습니다마는 생활 인구 또 관계 인구 이런 부분도 잘 챙겨서 활기찬 에너지 산업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영덕도 이제 인구가 3만 명 이하 시대가 목전인 것 같아요. 계속 좀 줄어들고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원전이 들어오면 뭐, 원전 일자리도 그렇지만 관련한 말씀하신 에너지 산업 쪽으로 좀 확장을 모색을 하셔야겠네요.
◆ 조주홍> 예, 그렇습니다. 아마 관련된 산업체도 많이 들어올 거고. 저희는 또 이에 또 업체를 지원하고 또 관련 산업단지도 조성하는 데 저희가 만전을 기울여야 되고요. 또 저희가 전력을 생산하는 또 기저원으로서 또 저희가 탈바꿈하기에 AI 데이터센터. 여러 가지 전력에 관한 그런 기업체 유치도 저희들이 살펴볼 것이고. 아마 저희들이 에너지 믹스 위원회라고 저도 공약을 했습니다마는 신재생에 관련된 해상풍력, 육상풍력, 또 태양광 이런 부분도 저희가 함께 챙겨서 에너지 청정 도시로 이렇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아, 그렇네요. 이제 영덕은 사실 뭐, 해상 발전도 되기 때문에 이 원전과 해서 함께 그냥 신재생 에너지의 도시를 테마로 잡으시면. 뭐, 좋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원전이 들어설 때 이제 주민들의 건강권 침해. 뭐,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항상 있잖아요. 반대 의견이 있는데 이번에는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찬성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걸 보면.
◆ 조주홍> 예, 그렇습니다. 아마도 찬성률이 한 90% 넘는 걸로 이렇게 보여지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분들의 의견도 정말 소중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마 공론화 위원회와 소통 정책위원회를 통해서 이분들의 의견. 특히 또 반대 주민들의 의견도 보겠지만. 또 심심치 않게 농업인들의 어떤 반대, 손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이 더 골고루 혜택을 넘어서 더 이분들에게 손해되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잘 보듬고 보살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류연정> 그런 측면에서 사회적 합의 기구라는 걸 만들겠다고 하신 거죠?
◆ 조주홍> 네, 그렇습니다.
◇ 류연정> 그럼, 여기서는 이제 뭐. 좀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하시고. 군에서 수용하셔서 정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이런 기구인가요?
◆ 조주홍>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 우선 여러 가지로 영덕군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살펴볼 것이고. 또 아마 반대 분들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 들어옴으로써 정신적인 또 물질적인 피해를 보실 분들도 혹시 계시기에 이런 부분까지 저희가 소홀히 하지 않고 하나하나씩 라이어 일병 구하기처럼 그렇게 저희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건강권 같은 경우에는 좀 대안이 있으실까요?
◆ 조주홍> 건강권은 저희가 아마 한수원에서도 여러 가지 추진하는 복지 사업도 있습니다마는 연간 저희가 건강 검진의 혜택과 일정한 검진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경우도 살펴볼 것이고요. 여기에 의료가 응급의료의 어떤 혜택이 참 열악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끝까지 저희들이 잘 살펴서 잘 극복되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또 뭐 안전하게 지어져야 그런 건강권 침해가 없을 것 같아서. 잘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은 지금 조주홍 영덕군수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저희 이제 그 고향 사랑 기부금 얘기가 나왔는데요. 엄청나더라고요. 지난해에는.
◆ 조주홍> 그렇습니다.
◇ 류연정> 네, 군수님도 고향 사랑 기부금은 좀 내셨습니까?
◆ 조주홍> 아마 이 고향 사랑 기부제라는 게 저희들이 지난 산불의 아픔 때 있고. 그래서 좀 타 시군, 시도보다 이렇게 많이 좀 답지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도 참 귀하게 사랑을 또 그런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을 위해서 적재적소에 아주 귀하게 저희들이 사용 용도를 정해서 쓰고 있고요. 고향 사랑 기부제의 어떤 개인적인 면이 있고 또 법인적인 측면이 있는데. 아직도 이 개인에 한해서 저희들이 이게 법이 진행되고 있고. 한도도 있기 때문에 또 고향 주민들은 자기 고향에 또 낼 수가 없어요. 이런 부분까지는 법 개정이 좀 더 크게 허용이 되어서 더 활성화되기를 저희들이 건의를 계속 국회에, 정부에 드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 류연정> 네, 아. 주소지가 달라야 기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이군요.
◆ 조주홍> 주소지가 틀리면, 다른 지역은 할 수 있는데. 같은 주소지 분들은 기부가 불가능합니다.
◇ 류연정> 네, 자기 지역으로는 현재 거주 중인 곳으로 못 하고 있어서. 군수님께서 못 하고 계시는 걸로. 네, 알겠습니다.
◆ 김정화> 이제 영덕 상황을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제 몇 해 전에는 수해가 있었고. 지난해에는 산불 피해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복구 상황이 어떻게 됐나요?
◆ 조주홍> 네, 아마 복구는 산불에 대한 복구를 먼저 말씀드리면. 이렇게 이재민들의 어떤 컨테이너의 700세대에 관해서 저희들이 1년이 지나고, 또 1년이 연장되고.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분들의 이주단지도 조성을 새롭게 해서. 또 잘 살펴봐야 되고 또 벌채 부분도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도 열악한 예산 관계로 아마 이런 부분도 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뭐, 저희들 잘 살펴보고. 또 이 부분이 참 산불의 아픔이 어, 물질적으로는 저희들이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마는 정신적으로 마음적으로는 아직 그분의 마음속에는 산불이 꺼지지 않았으리라고 봅니다. 그 부분까지 저희들이 끝까지 살피고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지금 폭염도 굉장히 심하고. 또 폭염이 아닐 때는 우기여서 비 피해도 좀 경북 북부 지방에 있던데. 영덕은 지금까지는 좀 괜찮습니까?
◆ 조주홍> 네, 지금은 비가 안 와서 걱정입니다.
◇ 류연정> 영덕은 또 강수가 없고, 장마 기간이라고 예보가 됐는데 아직 없군요.
◆ 조주홍> 지역적인 차이가 아주 편차가 심한 듯합니다. 바로 위에 우리 청송, 의성, 안동에도 일부 지역이 이재민들 컨테이너가 실려 가고 했는데. 저희는 아직 그렇게 비가 온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애타는 마음도 좀 있습니다.
◇ 류연정> 오히려 지금은 비가 안 오고 있고. 그렇군요. 그러면 너무 더우실 것 같은데, 이재민들 지내시기에도 좀 임시주택 이런 부분이 어려움이 많으시겠어요? 날씨가 더워서.
◆ 조주홍> 네, 많이 저희들이 사업 초기에 이재민들 숙소에는 많이 어려운 점이 많았죠. 그래서 단열이라든지 난방에 문제가 많아서 저희들이 많은 추가적인 보완 조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뭐, 창문에 반사필름 붙이고. 또 이중적으로 지붕을 더 세워주고. 여러 가지로 또 에어컨까지 더 강화를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아마 본인들 집보다는 불편하지 않겠나 싶어서 더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만전을 기하고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피해 복구는 예정대로는 너무 지연 없이 잘 되고 있는 거죠? 군수님.
◆ 조주홍>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네, 정부 지원도 지연되는 것 없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 조주홍> 정부 지원금은 아마 산불의 벌목 제거라든지. 우선의 이주민들의 주거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된 듯 하지만 저희들은 임산물의 피해 또 소상공인 또 사업하는 공장을 가신 분들이 피해는 특별법이 어, 이렇게 만들어져도 세부적인 시행 규칙이라든지. 시행령이 정해지지 않아서 아직 거기에 대해서 아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또 의외로 상당히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아마 국무총리 산하에 재건위도 있지만 이번 실상들을 저희들이 꾸준히 전달하고 이분들까지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실 부분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습니다.
◆ 조주홍> 네, 엄청 많습니다.
◇ 류연정> 네, 군수님 마지막으로요 이제 군민들은 사실 실질적인 정주 여건. 체감하는 변화를 좀 원하잖아요. 뭐, 예를 들면 병원을 쉽게 가는 산부인과가 있었으면 좋겠고. 어, 고령층의 어르신 통합 돌봄 같은 문제. 뭐, 이런 분들 혹은 관광객이 몰려오는. 뭔가 눈으로 확 느끼는 체감이 되는 걸 원하실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추진하시는 걸로 아는데요. 언제쯤 피부에 확 닿는 변화가 느껴질까요?
◆ 조주홍> 솔직히 이제 채 한 달 되지 않았고요. 항상 마음속으로는 가장 급한 우리 응급의료 분야. 또 국가에서도 어르신 통합 돌봄. 또 지난 3월부터 단계적으로 점진적으로 폭넓게 이제 시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아마 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도록 영덕만의 통합 돌봄망을 저희들이 더욱더 촘촘히 하나하나씩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체류형 관광도 그렇습니다. 하루 더 머물고 그 방문이 소비로, 또 소비가 일자리로 이런 일자리가 이제 지역의 경기도 활성화시키고. 생활 인구로 전환될 수 있고.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심기일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나운서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의 효과는 단기간에 나타나기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마는 이 역시 또 최선을 다해서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임기 내에 멋진 변화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군수님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주홍> 네, 고맙습니다.
◇ 류연정> 네, 지금까지 조주홍 영덕군수였습니다. 오늘은 전화 인터뷰인 관계로 유튜브 연장 방송은 생략하고요. 정규 방송은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네, 저녁까지도 더운데 건강 관리 다들 잘하시고요. 좀 덜 더운 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 기자도 고생했습니다.
◆ 김정화> 고생하셨습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