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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쓸까…타율 0.382 폭격, 발 빠른 외야수 전격 콜업 "한 번 보여드리겠다" [오!쎈 잠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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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육성선수 출신 외야수 이도훈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황준서와 윌켈 에르난데스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투수 원종혁과 외야수 이도훈을 등록했다.
이도훈은 2026 육성선수로 입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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