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국노총 인천본부, 근로자가요제 성황리 개최…"노래로 하나 된 노동자와 시민"
인천일보
한국노총 인천본부가 주최하는 근로자가요제가 올해 10회째를 맞아 성황리에 열렸다.한국노총 인천본부는 전날 오후 6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제10회 인천시 근로자가요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관객 56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박찬대 인천시장, 김윤태 중부고용노동청장,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초대가수 박서진, 양하영밴드, 체리, 블릭스트링이 축하공연을 펼쳤다.앞서 지난 11일 열린 예선에는 210여 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