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계 빅리거' 오브라이언 생애 첫 MLB 올스타, 이정후-김혜성은 초대받지 못한 별들의 잔치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올스타 무대를 밟는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2026 MLB 올스타전 대체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브라이언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에이스 폴 스킨스의 불참으로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별들의 잔치' 초청장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