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안전한 수학여행·체험학습, 강진군 '푸소'가 해답 제시
머니투데이
조회 0
중앙정부, 강진푸소 안전 운영모델 주목…2027~28년 22개 학교 5000여명 사전 예약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학생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이 위축되는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아이들의 배움과 추억의 기회가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남 강진군의 농촌체험형 프로그램 '강진푸소'(FU-SO)가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전국 학교 수학여행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7일 강진군에 따르면 푸소(FU-SO)는 '필링-업'(Feeling-Up)과 '스트레스-오프'(Stress-Off)의 줄임말로 농촌에 와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농가에서 하루나 이틀 밤을 보내며 시골의 정서와 감성을 경험하는 전국 유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