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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 여재만 계양구의원…윤리심사자문위 제명 권고
인천일보
의회사무국장을 폭행해 검찰에 송치된 여재만 인천 계양구의원에 대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최고 수위인 제명을 권고했다.
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계양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여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심의한 결과 제명을 권고하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자문위원회는 5명으로 구성됐지만 이해관계 등을 이유로 위원 2명이 기피되면서 이날 심의에는 3명이 참여했다.
참석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제명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김연자 부의장을 위원장으로 한 윤리특별위원회는 다음 달 7일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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