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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사업비 2203억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
조선일보

반도건설이 의정부 가능동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698가구, 최고 35층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2203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가능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초·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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