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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3세 국대' 챔피언스리그 무대 보인다, '무려 1조 6800억' 한국계 女 회장 구단 러브콜 "놀라운 이적 임박"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가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배준호(23·스토크 시티)의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17일(한국시간) "스토크의 핵심 공격 자원 배준호가 계약 종료를 1년 앞두고 프랑스 거함 리옹의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놀라운 이적이 임박했다"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배준호는 잉글랜드챔피언십(2부리그)을 떠나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이 있는 무대로 떠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리옹이 배준호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는 계약 잔여 기간과 선수의 이적 의지가 맞물려 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와 영국 '인사이드 풋볼' 등은 리옹이 미드필더진 보강을 위해 배준호를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품을 수 있는 가성비 자원으로 분류해 직접 영입을 추진해 왔다고 전했다.
배준호 역시 프랑스 무대 진출에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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