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5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백현동 수사 무마 청탁' 총경 출신 변호사,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머니투데이
조회 0
'백현동 수사 무마 청탁' 총경 출신 변호사,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총경 출신 곽정기 변호사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4일 곽 변호사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추징금 5000만원 명령도 함께 확정됐다.

곽 변호사는 2022년 6~7월 백현동 민간개발업자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으로부터 경찰의 백현동 수사 관련 수임료 7억원을 받은 것과 별도로 공무원 교제·청탁 명목으로 현금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양평고속도로 의혹’ 뇌물 혐의 국토부 서기관, 공소기각 확정

경향신문
진보 성향

국토부 간부, 뇌물 혐의 공소기각 확정…대법 "특검 수사 범위 밖"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약속 어겼다고 모두 사기죄?…대법 "형벌권 행사는 신중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성공보수 안 주면 감옥 보낸다” 의뢰인 협박한 변호사 벌금형 확정

세계일보
보수 성향

“폰 만지기 싫다” 원지, 호주서 인종차별? 빈대 사태에 황당한 직원 태도 '눈살'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국힘·경실련 “李 정부 부동산 정책 우려”…김용범 “닥치고 지어야”

매일경제

“더 부자 된 서울 부자들”…460억 자산가 6220명, 증가율 세계 1위

매일경제

인요한 “계엄 반대 행동에 공개적으로 나서지 못한 것 후회”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세월호 생존 학생 사망 뒤 조롱 글…경찰 "엄정 대응"

머니투데이

"실적 떨어져도 이사 연봉 안깎아"…성과·보수 연계 여전히 미흡

머니투데이

동운아나텍, 김동철 대표가 24억원 규모 지분 추가 취득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