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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단지서 차량에 치인 1살 남아 중상…30대 운전자 조사 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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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일본과 대만 연구진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성된 방사성 물질 '세슘볼'의 확산 경로를 처음으로 규명했으며, 이는 향후 정밀한 제염 작업과 원자력 재해 대응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가 순간 정전으로 인한 안전장치 작동으로 일시 중단되었다가 약 5시간 반 만에 재개되었다.
경기 용인시의 한 빌라 인근에서 한 살배기 남아가 주행 중인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30대 여성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12일 오전 9시 30분경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한 빌라 앞 도로에서 쏘렌토를 몰던 중 1살 남아를 충격한 후 앞바퀴로 한 차례 역과한 혐의를 받고 있다.남아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치료받고 있는 상태다.
아이의 모친은 앞서가던 다른 자녀들을 돌보고 있었으며, 피해 아이는 이들을 뒤따라가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여성이 빌라 필로티 주차장에서 차를 몰고 나오는 과정에서 좌측에서 걸어 나오던 아이를 확인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차 블랙박스를 분석한 뒤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 조만간 여성을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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