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대전환준비위, 신청사 건립단 업무보고 제외…"대전환 신호탄"
ONP 요약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6월 22일 국제 한반도 포럼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 게시(2018년 북미 정상회담 사진)가 양국 간 친서외교 재개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정 장관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 무렵 북한으로부터의 비밀 연락 도착 가능성을 언급하고 미북 대화 재개를 기원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트럼프의 SNS 게시와 정동영의 발언을 통해 북미 친서외교 재개 가능성과 대화의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 내용과 전문가 분석을 객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북한의 MDL 요새화 작업을 군사적 위협으로 강조하고 현 정부의 안보 역량 미흡을 비판했습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민선8기 신청사 백지화 강력 비판…원안 건립 대안 마련 요구 "불통행정에 대한 경고이자 소통행정 의지" 강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인과 함께 민선 9기 시정을 준비하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고양신청사 건립단의 업무보고를 받지 않기로 결정하며 행정 대전환을 예고했다.
위원회는 예정됐던 신청사 건립단의 업무보고를 제외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는 민선 8기 신청사 백지화 과정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고 시민 갈등을 키운 대표적인 불통행정 사례라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신청사 건립단은 기존 행정을 설명하는 수준의 보고가 아니라 원안 건립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그린벨트 재해제 방안과 행정·재정적 손실 최소화 대책, 신속한 사업 재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