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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돌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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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누적 투자금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모햇은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투명하게 지급된다.
모햇은 지난해 4월 3000억원 돌파 이후 1년여 만에 5000억원을 넘어서며 6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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