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하이닉스 주식 270만원에 진입→200만원대 급락에 “실화입니까” 충격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면서 약 43조 원을 조달했고, 투자자들의 수요가 매우 많아서 계획을 초과했다. 이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 환율이 40일 만에 1500원 아래로 내려갔다.
진보 성향:글로벌 자본 유입 신호 — 외국인 투자 증가와 원화 강세는 한국 경제의 글로벌 신뢰도 상승을 보여준다.
중도 성향:금융 구조 변화 과제 — 43조원 대규모 자금 조달이 국내 금융시장 유동성과 은행권 자금 운용에 영향을 미친다.
보수 성향:기업 경쟁력 입증 — ADR 초과 청약과 글로벌 투자자의 높은 수요는 한국 반도체 기업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해준다.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000660)에 투자했다가 주가 하락에 한숨을 쉬었다.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K하이닉스 주식 계좌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했다.미자가 공개한 계좌에는 애프터마켓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203만 4000원을 기록했다.
이에 미자는 “이제 봤음, 실화입니까” “무슨 미사일 쐈다던데”라는 글을 남기며 급락한 주가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앞서 미자는 최근 국내 증시 상승세 속 주당 270만 원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SK하이닉스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2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팔로워들에게 충격을 호소하게 됐다.
또한 미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에게 “여러분 주식은 어때요?”라고 물으며 Q&A를 진행했다.
그는 한 누리꾼이 “마이너스 1억”이라고 하자 “저도 건설 1억 손해 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다른 누리꾼이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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