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4년 전엔 李대통령 공격하더니” 김민석 “동문서답”

ONP 요약
민주당이라는 정당에서 다음 달 지도자를 뽑는데, 정청래라는 전직 지도자가 "일하는 사람들의 정년을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공약했어요. 하지만 다른 후보들인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가 이재명 전 지도자를 반대하는 파벌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청래는 "그런 말을 자꾸 하는 너희가 당을 갈라놓는 것"이라고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개혁적 리더십 강조 — 정년 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등 진보 정책 의제로 리더십을 입증하는 인물로 평가.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사실적 보도 — 정책과 진영을 둘러싼 다각적 권력 다툼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反명 진영의 갈등 심화 — 정청래의 반이재명 정체성을 명확히 지적하며, 진영 간 대립 구조를 강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당시 민주당 의원)을 비판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과거 인터뷰를 꺼내들고는 “전당대회 때만 되면 나타나는 습관성 공격인가”라고 날을 세웠다.
이에 김 전 총리는 “동문서답”이라고 일축했다.정 전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때만 되면 나타나는 습관성 남탓 공격인가’라는 제목으로 “4년 전에는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더니 4년 후에는 같은 내용 패턴으로 정청래 공격”이라고 올렸다.
이어 “전당대회 때만 되면 나타나는 습관성 공격인가”라고 쏘아붙였다.
이와 함께 2022 6·1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참배한 후 8·28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 전 총리가 ‘이재명 책임론’을 꺼내든 인터뷰 기사를 공유했다.김 전 총리는 당시 인터뷰에서 “지방선거의 전체 총괄 지휘자였던 이재명 의원의 판단력에 문제가 있었다”며 “사적 판단이 앞섰고, 그것이 전체 선거의 패배를 가져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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