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기업은 저리 사내대출, 中企는 2금융권… 부익부 빈익빈 대출
조선일보

정부가 부동산 수요를 줄이기 위해 대출을 조이자 대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일부 대기업 직원은 최대 5억원까지 무이자 또는 저리로 회사에서 빌릴 수 있지만, 이런 사내 복지가 없는 대다수 직장인은 총량 규제로 은행 문턱이 높아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 대출도 신용이 좋은 대기업으로 쏠리는 모습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사내 대출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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