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133건2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연합뉴스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매일경제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정치
중도 성향

靑 "현행 헌법상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대통령도 잘 인지하고 있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해 청와대와 사전에 소통한 적 없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제 머릿속에 연임 개헌이라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마치 일각에서 음모론처럼 청와대 측과 교감이 있어서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저도 어제 기사 보고 (알았다)"며 "사실 바로 어제 입장을 청와대에서 낼까 하다가 의장님 발언을 또 하기가 좀 그래서 이건 의장실에서 해명하는 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87년 헌법의 핵심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국민의 손으로 대통령을 뽑는 직선제와 독재 장기집권을 할 수 없는 단임제 두 가지였다"며 "대통령께서 여러 차례 밝히신 것처럼 현행 헌법상 그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얘기를 말씀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에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포함한 개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재차 "대통령께서 여러 차례 그런 입장을 밝히셨지 않았나. 연임 개헌은 가능하지도 않다. 현행 헌법상 불가능하다"며 "제가 말씀드린 헌법 128조 2항에 나와 있는 내용 아니겠나. 그 내용을 이미 대통령께서도 잘 인지하고 계시고 여러 차례 그 얘기를 반복하셨다"고 했다.

개헌 저지선을 넘기 위한 정계개편 논의 여부에 대해서도 "없다. 정계개편 논의를 청와대에서 기획한 적은 없다"고 했다.

그는 "청와대 차원에서 무슨 정계개편을 논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며 "여유 있게 정당 지지율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게 민주당이고 그다음에 현재로서 의석 구조도 민주당 단독으로만 160석 이상의 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인데 정계개편을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계개편의 의도가 없는데 정계개편을 통한 개헌 연임은 논리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추후 개헌 논의와 관련해선 "제도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어떤 제도를 선택할지에 대해서 국회가 먼저 지혜를 모으고 모은 다음에 국민적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밟아야겠다"고 했다.

최근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선 "아마 청와대 참모들이나 국무위원 중에 대부분이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다 할 것"이라며 "제가 알기에는 정성호 장관께서 건강이 안 좋으시다는 이런 얘기가 있는데 사의를 공식적으로 표명하신 건 아직 없다"고 했다.

그는 다만 "현재 상황을 보면 검찰개혁이 진행되고 있고 공소청과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에 출범해야 되는데 공소청은 주무부처 장관이 법무부고, 중수청은 행안부 장관이기 때문에 주무부처 장관이 이 문제를 정리하고 잘 제도적으로 안착할 때까지는 역할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한다"며 "당장의 인사 개편이나 이런 건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소청) 출범하고 안착까지는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당론 방침'에 대해선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을 기반으로 해서 당이 결정하도록 (하는) 그 입장에선 변화가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0%
2건10건8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0

+6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20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무서운회사' 찾은 한 총리…고립·은둔 청년 만났다

노컷뉴스

6% 폭락…코스피 5663, 코스닥 662에 장 마감

노컷뉴스

"연구비 벌려고" 성인물 사이트에 영상 올린 美학자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상국립대 김상민 연구팀, '진양호 녹조 저감 관리 로드맵' 수립 착수

뉴시스 속보

청년 62% "韓경제·사회 상황 20년 뒤 악화"…인구구조 탓

뉴시스 속보

민생안정지원단, 할당관세 적용 고등어 유통 현황 점검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청렴, 부동산, 국제 관계, 연임 개헌 논란

133건 · 2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매매 논란에 직면
  • 브라질 상파울루가 한국 문화의 날을 지정해 신뢰를 상징
  • 노란봉투법과 삼성 노조 반대 입장을 비판받음

전개 타임라인

  •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논의 대상 아냐…논란 일으켜 유감"
  • 한동훈,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
  • 강훈식 "李대통령 '연임, 헌법이 허용 않고 불가능하다' 언급"
  • 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선택"…장동혁 "진정한 내란"

관련 개체

Lee Jae-myungPeople Power PartyCho Jeong-sikDemocratic Party of KoreaJo Jeong-sikJoo Jeong-sik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경향신문

한동훈,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

🇰🇷뉴시스 속보
보는 중

靑 "현행 헌법상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대통령도 잘 인지하고 있어"

🇰🇷뉴시스 속보

與 한병도 "연임 개헌, 현직 대통령은 대상 아냐…국힘 대응 가관"

🇰🇷머니투데이

한병도 "개헌돼도 현직 대통령 연임 불가능...野 억지주장 가관"

🇰🇷연합뉴스

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趙의장과 교감은 음모론"

🇰🇷조선일보

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매일경제

“현직 대통령 연임도, 정계개편도 없다”…청와대 “조정식 교감설은 음모론”

🇰🇷세계일보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 아냐…논란 유감"

🇰🇷매일경제

한동훈 “이 대통령, ‘독재명’ 되려 해…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