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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재 영어교실' 공약 세종교육감, 본인은 한글 엉터리
오마이뉴스

'한국 초등학교 영어교실, 미국 교재 수업' 정책으로 사대주의 지적까지 받은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본인에 대한 '한글 엉터리 사용'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 [단독] 세종교육청, '미국 교과서'로 초등 3학년 방과후 수업? https://omn.kr/2iyz2)
강 교육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분석했더니, 맞춤법 오류 여러 개
21일, <오마이뉴스>가 강 교육감이 최근에 올린 페이스북 글을 분석했더니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기초 한글 맞춤법이 틀린 사례가 여러 개 확인됐다. 강 교육감은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 출신이다.
강 교육감은 지난 14일 올린 '읍면학생들의 국제문화이해 결과 발표회'란 제목의 글을 다음처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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