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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측,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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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측,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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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인 남부연합기 문양 의상을 착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마크의 1인 기획사 어퍼룸은 23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빈티지 티셔츠로 인해 불편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도와 무관하게 역사적 의미와 민감성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며 "의상 선정과 콘텐츠 검수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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