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7건10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오늘과 내일/이상훈]집값은 못 잡고 주거 사다리만 끊겼다

동아일보
[오늘과 내일/이상훈]집값은 못 잡고 주거 사다리만 끊겼다

살면서 집을 두 번 사 봤다.

첫 집은 경기도의 소형 아파트였고, 몇 년 뒤 서울 인근 위성도시로 평수를 넓혀 갈아탔다.

형편이 빠듯해 전세를 끼고 수억 원의 대출도 받았지만, 맞벌이로 돈을 모아 전세금을 돌려주고 ‘내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야기지만 이제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것도, 3억 원 넘게 대출을 받는 것도 어려워졌다.

부동산 규제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가 지금 사회 초년생이었다면 과연 집을 살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정부 뜻대로 안 움직인 부동산 시장강도만 놓고 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손꼽힐 정도로 강하다.

지난해 6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했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확대했다.

전세를 낀 주택 거래는 사실상 막았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4년 만에 부활시켰고, 보유세 강화를 예고했다.

일부 은행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3억 원까지 낮췄다.

하지만 수요는 사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갖고 있으라"…주가 우상향 전망

노컷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제헌절에 올공 찾은 안철수 “국민 기본권과 헌법 가치는 타협 안 돼”

동아일보

실형 앞두고 성별 바꿨지만…결국 남성교도소 간 독일 극우 인사

동아일보

정청래 “하룻밤 사이 3억8000만 원 후원금…눈물나게 고마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