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1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28%
동아일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28%
노컷뉴스
세계일보
JTBC 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프레시안
동아일보
시사저널
정치
진보 성향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영장 기각…지휘부 수사 제동

노컷뉴스

ONP 요약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부실수사 책임자 박아무개(전 형사과장)가 31일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법원은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영장심사를 진행하며, 사건의 부실수사와 관련된 증거 공개 여부를 묻는다.

중도 성향:부실수사 책임자 재심 — 사건의 부실수사와 책임자에 대한 재심을 강조하며, 증거 공개와 책임 추궁을 요구한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주요 책임자로 지목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됐다.

전 형사과장에 대한 잇따른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광산경찰서 수사 지휘라인에 대한 수사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지방법원은 31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박모 전 형사과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차 기각했다.

박 전 과장은 여고생을 살해하고 여고생을 구하려던 남고생을 다치게 한 장윤기가 최소 무기징역으로 처벌할 수 있는 '강간 목적 살인죄' 대신 형량 하한선이 징역 5년인 '단순 살인'으로 처리하도록 부당 지시하고 장윤기의 살인 행위와 연결된 '스토킹과 성폭행' 별건 범죄를 다른 부서에 떠넘긴 혐의로 지난 28일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법원은 이날 박 전 형사과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종전 구속영장 청구 기각 결정 이후 추가로 확보된 증거자료까지 종합해 보더라도 피의자의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구속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지난 21일 첫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열흘 만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하 특수단)의 전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신병 확보도 무산된 것이다.

이번 기각으로 특수단이 박 전 형사과장을 고리로 구속된 전 강력팀장과 전 광산경찰서장 사이의 부당한 지시·개입 여부를 규명하려던 수사에도 부담이 커졌다.

특히 법원이 첫 영장 기각 이후 보강된 증거까지 살펴보고도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 만큼 광산경찰서 수사 지휘라인에 대한 수사 논리를 다시 정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수단의 광산경찰서의 윗선인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보고·지휘 경위를 확인하는 수사는 계속될 전망이다.

특수단은 지난 21일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과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전 광산경찰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또 광주경찰청 강력계장과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계장 사이에 오간 메신저 대화와 공식 보고서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해당 자료에 '국수본 지휘부 지침'이 언급된 만큼 장윤기의 성범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을 분리 수사하게 된 경위와 지휘라인의 책임 범위를 확인하고 있다.

특수단 관계자는 "기존 윗선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하되 이번 영장 기각 사유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19%
8건9건4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2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이스라엘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호응 압박

연합뉴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빠른 속도'로 역대 2번째 규모 기록

뉴시스 속보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중동 평화 또 다른 걸림돌 '이-하마스 분쟁' 종식 기대↑

노컷뉴스

인천도시공사, 인천로봇랜드에 'AI 스마트 안전' 입힌다

노컷뉴스

檢수사권 폐지에 총장대행 사의…정성호 "부작용 신속보완"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구속 전 심문

21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전 형사과장 박아무개가 31일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
  • 법원은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영장심사를 진행하고 증거 공개 여부를 묻는다
  • 장윤기 사건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으로 부실수사로 비판받고 있다

관련 개체

Yoon Seok-yeol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영장 기각…지휘부 수사 제동

🇰🇷JTBC 뉴스

'장윤기 사건' 축소의혹 전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

🇰🇷오마이뉴스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

🇰🇷경향신문

‘장윤기 사건’ 수사 형사과장, 두 번째 영장도 기각···법원 “다툼 여지”

🇰🇷머니투데이

'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없어"

🇰🇷뉴시스 속보

"구속 필요성 없어"…장윤기 사건 수사과장, 두 번째 구속영장 '기각'

🇰🇷머니투데이

'내란가담' 박성재 항소심 시작…"원심은 궁예 관심법 판결, 무죄 선고해달라"

🇰🇷뉴시스 속보

[단독]경찰, 신천지 前청년회장 소환…'이만희 구치소 정보 유출'

🇰🇷세계일보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 형사과장, 구속영장 또 기각

🇰🇷매일경제

내란특검·종합특검, 박성재 청탁금지법 사건 이첩 놓고 충돌

🇰🇷동아일보

‘내란 가담’ 박성재, 첫 항소심서 “尹에 어떤 지시도 안 받아”

🇰🇷동아일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 오늘 첫 재판…1심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