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타운홀 미팅 시작' 박수현 인수위 "충남도민 의견, 도정에 적극 반영"
오마이뉴스
조회 0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지난 9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본 없는 타운홀미팅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1일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아래 통하는 위원회 이재관 위원장, 아래 인수위)'도 공식 출범했다.
이런 가운데 인수위는 15일 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8개 권역 타운홀 미팅 계획을 밝혔다. 타운홀미팅의 전 과정은 충남도 유튜브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선태 인수위 대변인은 "도정 인수과정은 과거를 평가하는 과정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겠다"라며 16일부터 충남 8개 권역의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주 1회 정례 브리핑과 도민과 신속하게 알려야 할 사항이 있으면 언론에 즉각 알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도민들과의 소통 때문에 마련한 자리인 만큼, 도민들의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시장·군수 당선인들에게도 참석을 부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1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2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