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선까지 추락…이틀 연속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ONP 요약
29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 이상 급락하며 매도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개인 투자자 매도가 주도했고, 외국인·기관은 매수세를 보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개인 투자자 매도 폭탄으로 시장 불안 가중
보수 성향:기업 경영 — 공연 원가 부담이 투자심리 위축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6000선 붕괴에 이어 5500선까지 밀리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는 오후 12시19분12초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발동 당시 코스닥은 전 거래일 종가 705.85보다 56.85포인트(8.05%) 내린 649.00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전 거래일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면서 전체 종목의 매매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후 12시32분32초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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