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원주 어머니 '동대문 큰손'이었다…"집·상가·롤렉스 물려줘"
머니투데이
배우 전원주가 어머니에게 여러 부동산과 명품 시계 등을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고(故) 여운계의 제주 집을 방문한 뒤 함께 식사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전원주는 식사 도중 갑자기 "내가 반지를 어떻게 했지?"라며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손가방에서도 반지가 나오지 않자 전원주는 다른 짐가방을 뒤졌고, 한참 찾은 끝에 휴지에 겹겹이 싸둔 명품 시계와 진주 귀걸이, 반지 등을 발견했다.
이를 본 선우용여는 "이런 데다가 싸두지 마라.
그냥 버리게 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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