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군민 체감형 '통합 돌봄' 사업 확대
ONP 요약
시골 지역에서 병원을 찾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여러 지자체가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경로당에서 화상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거나, 산부인과·소아과 의사들이 밤이나 주말에도 진료하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아직도 의사가 너무 적은 지역이 많아서 계속 노력이 필요하다.
진보 성향:기술로 보충하는 농촌 의료공백 — 스마트경로당 같은 혁신적 시도를 인정하지만, 약 수령 불편과 의료 접근성의 근본적 불평등이 여전히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중도 성향:지역 의료 서비스 연계 강화 — 각 지자체의 비대면 진료, 필수의료 확대, 의료 연계 등 다양한 정책 시도를 사실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필수의료 강화로 저출생 대응 — 경북도의 산부인과·소아과 야간·주말 진료 확대와 96% 이용자 만족도를 강조하며 정책 성과를 평가한다.
8월부터 방문 목욕, 영양 음료 지원 등 3개 서비스 추진…군민이 체감하는 돌봄 체계 구축 전남광주 완도군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을 다음달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과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퇴원 환자 연계 서비스 등 5개 사업이다.
새로 시행되는 사업은 △방문 목욕 △맞춤형 영양 음료 지원 △방문정서 지원 등 3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장애인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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