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2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경제
중도 성향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들, 첫 재판서 '재물손괴 혐의' 부인

머니투데이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들, 첫 재판서 '재물손괴 혐의' 부인

"래커칠 행위 자체는 인정, 재물손괴는 아냐" "학생들의 자발적 시위, 점거 지휘한 적 없어"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해 학교 건물을 점거하고 캠퍼스에 래커칠을 해 재판에 넘겨진 동덕여대 학생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점거 시위를 직접 지휘하지 않았고, 래커칠 자체도 재물손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판사 김보라)은 22일 오전 업무방해, 공동퇴거불응, 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동덕여대 학생 등 11명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 참석한 11명 중 1명을 제외한 10명은 여전히 학생 신분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