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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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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체육회는 29일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맞아 태릉선수촌의 역사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국민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특별 전시와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역사와 함께해 온 태릉선수촌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6년 6월 30일 개촌한 태릉선수촌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대표 종합훈련시설로,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육성하며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상징적인 공간이다.
국가대표 선수를 의미하는 '태릉인'이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될 만큼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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