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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해외 골프여행, 덥지 않은 삿포로 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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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투어, 삿포로 시내 숙박·명문 골프장 결합한 맞춤형 상품 운영 여름 골프여행을 계획하는 골퍼들의 공통된 고민은 더위다.
동남아시아 골프여행이 오랜 기간 인기를 끌어왔지만, 한여름 무더위 속 라운딩은 체력적 부담이 크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 일본 삿포로가 여름 해외 골프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보다 훨씬 선선한 기후 덕분에 쾌적한 환경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일본 골프여행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삿포로 골프여행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의 차별점은 숙박지 위치에 있다.
삿포로 최대 번화가인 스스키노 인근 호텔을 이용해 라운딩 후에도 삿포로 시내를 자유롭게 누빌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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