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제
중도 성향

美 6월 고용 5만7000명 증가…예상치 하회

머니투데이
조회 0
美 6월 고용 5만7000명 증가…예상치 하회

ONP 요약

미국 노동부가 6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를 5만7000명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11만명대)의 절반 수준으로 경기 약화 신호를 보였다. 다만 실업률은 전월보다 하락(4.3%→4.2%)하면서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의 6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보다 5만7000명 늘었다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이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11만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기대치를 밑돈 것이다.

업종별로는 전문·사업서비스와 사회지원, 헬스케어 부문에서 고용 증가를 이끌었다.

반면 레저·접객업 고용은 감소해 최근 북중미 월드컵 특수 등에 따른 일시적 고용 확대 기대와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반면 실업률은 4.2%로 전월(4.3%) 보다 소폭 하락하며 지속적인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노동부가 기존에 발표했던 수치들도 하향 조정됐다.

4월 신규 고용은 기존 17만 9000명에서 14만 8000명으로, 5월은 17만 2000명에서 12만 9000명으로 줄었다.

두 달 합산시 종전보다 7만 4000명 줄어든 셈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월드컵 특수 없었나…美 6월 고용 5만7천명 증가해 '예상 하회'(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미국 6월 고용 증가 5만7000명···예상치 크게 밑돌아

경향신문
진보 성향

美 6월 고용 5만7000명 증가 그쳐…“예상치 절반 수준”

동아일보
보수 성향

美 6월 고용 5.7만명 증가…예상치 절반에 그쳐

조선일보
보수 성향

美 6월 민간고용 9만8000명 증가…예상치 밑돌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살찔수록 위험 커지는 암이 있다…'담낭암' 女 비만은 더 치명적

한국경제

CMOs need to show results, but they also need inspire their brand and teams, says Meta's Alex Schultz

Business Insider

UCC in West Bengal soon? State Cabinet clears panel to examine draft Uniform Civil Code bill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단독]LH사장에 이성훈 靑비서관 확정...'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인사

머니투데이

길 가다 버려진 그림 주웠는데 '2억6500만원' 스페인 화가 작품

머니투데이

'난데없는 폭우→1시간 20분 지연 시작' 두산, 롯데 8-3 꺾고 위닝시리즈 '김민석 3안타+곽빈 6이닝 QS' [잠실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