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오산서 흉기 난동으로 3명 중상… 60대 남성 검거
인천일보
ONP 요약
회사 일을 맡긴 협력업체 직원이 LG전자 마곡센터에서 직원 2명을 칼로 다치게 한 사건이 법정에서 처음 진행됐어요. 이 사람은 자기가 다른 일로 옮겨진 걸 회사를 그만두라는 뜻으로 잘못 알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법정에서는 사람을 죽이려던 게 아니었다고 주장했어요.
오산 한 기계제작 업체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오산경찰서는 20일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4분쯤 오산시 벌음동 한 산업용 기계제작 업체에서 50대 남성 B씨를 비롯한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 70대 남성 C씨와 60대 남성 D씨가 복부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오후 7시쯤 A씨를 검거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씨와 피해자들의 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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