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출생 직후 중태 빠진 신생아, 결국 사망…경찰, 의료진 과실 수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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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안재욱이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져 5시간 동안의 긴급 뇌수술을 받았으며, 그 병원비가 5억원이었다고 최근 방송에서 밝혔다. 평소 전조 증상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발병했으며, 응급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 군포시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직후 중태에 빠졌던 신생아가 약 두 달 만에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4월15일 군포시 한 병원에서 태어난 A군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가 지난 13일 오전 12시49분쯤 숨졌다.
대학병원에서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 진단을 받은 A군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해 두 달 가까이 치료를 받아왔다.
A군이 사망함에 따라 출생 병원 의료진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인 경찰은 과실이 확인될 경우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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