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돈 없으면 오지마'…美, 영주권 신청자에 '1.5억' 보증금 장벽 세우나
머니투데이
미 영주권 신청자 일부에 보증금 부과 방안 검토… 경제적 능력 부족한 외국인 걸러내려는 의도, 소수국·이민비자 신청자 대상 시범 추진 예상, 보증금 시민권 취득 후 환급…최소 5년 걸릴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해외 미국 영사관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고액 보증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력이 부족한 외국인의 미국 이민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인용해 "국무부는 경제적 능력이 제한된 외국인의 (미국) 이민을 제한하고, 미국으로 이주하는 모든 이민자가 스스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정책의 일환으로 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