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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도박개장 벌금형’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자, 해명은 ‘거짓’… 판결문엔 “수익 분배한 공동 운영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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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도박개장 벌금형’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자, 해명은 ‘거짓’… 판결문엔 “수익 분배한 공동 운영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514212.jpg)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전국 16개 대학 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과 시위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국정조사, 특검,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중도 성향: 정부의 기업 규제와 선관위 대응의 이중 기준을 지적했으나, 특검·재선거 주장이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국조위 수준의 조사와 선관위 개혁으로 충분하다는 입장.
보수 성향: 참정권 침해에 동의하며 국정조사, 특검을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지지한다.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당선자가 과거 ‘도박개장’ 전과에 대해 “단순히 친구에게 사업 자금을 빌려주었다가 연루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본지 취재 결과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 해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본지가 입수한 2007년 광주지방법원 판결문(2007고단108 등)에 따르면 이 당선자의 과거 범죄 가담 형태는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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