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미쳤어? 나 아니었으면 감옥"…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분·욕설까지
머니투데이
조회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에서 욕설을 퍼부으며 격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중단될 위기에 처하면서다.
액시오스는 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통화에서 네타냐후 총리를 강하게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쳤느냐",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 "내가 아니었다면 감옥에 있었을 텐데 배은망덕하다", "이제 모두가 당신과 이스라엘을 싫어한다" 등의 말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이전에도 여러 차례 통화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격분한 통화였다고 전했다....
관련 뉴스
101건 · 40개 매체진보 13%중도 64%보수 23%
5개 매체25개 매체9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