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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김민재 동료' 모로코 특급 또 넣었다... 사이바이 2G 연속골, 스코틀랜드에 1-0 짜릿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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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졌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충돌 과정에서 놓친 공을 루이스 로모가 득점으로 연결했고, 경기 막판 조규성의 결정적인 헤더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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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특급' 이스마엘 사이바리(25·PSV 에인트호번)가 세계무대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앞서 모로코는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겼다.
이어 스코틀랜드를 잡아내며 1승1무(승점 4)를 기록,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반면 스코틀랜드는 1승1패(승점 3)가 됐다.
스코틀랜드는 지난 1차전에서 아이티를 1-0으로 꺾었지만, 2차전에서는 모로코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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