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재난관리사회, 양준 회장 제5대 회장 연임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개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보수진영과 시민들은 이를 심각한 선거 관리 실패로 보고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정부는 투표 불가로 인한 참정권 침해는 인정하되, 이를 '부정선거'로까지 해석하는 것은 정치적 왜곡이라고 거리를 두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까지 확대 해석하거나 정쟁 목적으로 악용하는 것에는 비판적. 선거 관리 개선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지만, 재선거 같은 극단적 조치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선거 관리의 중대한 실패로 보고, 국민의 재선거·특검 요구와 지속적 시위를 정당한 시민 저항으로 옹호. 대통령의 '부정선거론 비판'을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려는 정부 태도로 강하게 비판.
한국기업재난관리사회(KEDMA) 양준 제4대 회장이 지난 14일 치러진 제5대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단독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 83%, 찬성률 93%를 기록했다.
양 회장은 2024년 7월 시작된 4대 임기 동안 행정안전부와의 소통 창구를 상시화하고 '기업재해경감활동의 공공성'을 공론화해 왔다.
아울러 법무법인 대륜 등 로펌·연구기관과 3자 업무협약을 맺어 기업재난관리사의 법률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하고 정기 세미나를 정례화했다.
양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을 상대로 기업재난관리사의 권익 보호와 '적정 대가 기준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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