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사상 첫 30% 상한가…삼성전자도 최고 상승률 경신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코스피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도체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외국인이 대량 매수에 나선 영향이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도 역대 최고 상승률을 갈아치우며 급등하고 있다.
31일 오후 2시2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9만5000원(29.88%) 오른 17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장중 한때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171만8000원으로 상한가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15년 6월15일 가격제한폭 기준이 30%로 확대된 후 처음 오른 상한가이기도 하다.
직전 1위는 지난달 9일 기록한 15.91%였다.
3위부터는 가격제한폭 기준이 15%였던 시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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