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상한가 쳤다…삼성전자도 27% 넘게 급등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4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5% 오른 171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37% 급등한 채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키워 오후장 들어 처음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상한가 부근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의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2015년 6월 15일 이후 SK하이닉스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7.29% 급등한 2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삼성전자의 메모리 업황 개선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반도체주 전반에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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