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6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미디어오늘
동아일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또 다른 채 해병 막는 힘 되겠다" 추미애, 3주기 추모

뉴시스 속보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고(故) 채수근 해병 순직 3주기인 19일 고인을 추모하며 "채 해병의 빈자리가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세우며, 또 다른 채 해병을 막는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삶은 한 사람의 것이지만, 어떤 이가 남긴 빈자리는 모두의 것이 되기도 한다. 부당함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던 사람,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았던 사람, 맡은 책임을 끝까지 다했던 의로운 이의 빈자리는 오래도록 사람들의 가슴에 남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 빈자리는 단지 슬픔으로만 남지 않았다. 우리 안에 잠들어 있던 선한 마음을 깨우고, 외면했던 질문을 다시 묻게 하며, 끝내 시대의 양심을 움직였다. 채수근 해병의 빈자리도 그러하다"고 말했다.

이어 "채 해병이 남긴 의로운 마음은 그날의 거센 물살에 사라지지 않았다. 그의 빈자리는 수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질문으로 남았고, 그 질문은 양심을 깨웠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불이익을 무릅쓰고 진실을 말한 사람, 침묵하지 않은 사람, 진실이 묻히지 않도록 끝까지 지켜본 국민이 있었다. 그 용기와 양심이 모여 가려졌던 진실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며 "채 해병의 빈자리를 슬픔으로만 남겨두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유시민 '李 필패론' 논란에… 친문 윤건영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추미애 "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해야"…'새벽 상소'로 여당 의원들에 호소

프레시안
진보 성향

'형소법 의총 D-2' 민주당, 보완수사권 두고 "전면폐지" VS "일부존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윤건영 '유시민 李 필연적 실패' 발언에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윤건영 민주당 의원 “유시민 주장, 예방주사로 보면 어떨까”

미디어오늘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문수 의원, 상사댐 수상태양광 2029년 가동 목표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붕괴 위험'…인근 주민 긴급 대피령

노컷뉴스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러 외무 차관 "韓, 美 '타이폰' 배치시 '안보 위협'에 상응 대응"

뉴시스 속보

류혜영 "다이어트 한 적 없다"…악플에 직접 해명

뉴시스 속보

박서진 "5개월 동안 11㎏ 쪘다"…원인은 '탕후루와 야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