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반도체 물 공급 위해 동복댐 수위 15m 높이면 화순적벽은 '어쩌나'
프레시안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뒤받침하기 위해 화순 동복댐 증고 계획을 밝히면서 인근 주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국가차원의 대형 사업을 반대하지 않지만 그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감내해야 한다는 불만이 제기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지난달 30일 동복댐 현장을 찾아 점검한 후,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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