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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아동성착취 최영중·청주지검·국힘…수사지연 카르텔 밝혀야”
미디어오늘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최영중 전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아동성착취 혐의 사건 관련해 “국민의힘 청주시당협위원장은 남부지검장까지 했던 김진모, 영장을 기각시키고 거부한 청주지검 차장검사는 그 아래 검사였다”며 “카르텔로 묶여 범죄수사를 지연시켜왔다”고 주장했다.서영교 위원장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경호 청주지검장과 김지혜 청주지검 차장검사, 그리고 김진모, 국민의힘, 최영중 (사이) 어떤 카르텔이 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지난 30일 구속된 최 전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 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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