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제 대주자 출전도 감지덕지 해야 하나…김하성, STL전 교체에도 타격 기회 無 '타율 0.068' 유지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동네북 신세가 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젠 교체 출전도 감지덕지 해야 하는 걸까.
김하성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대주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세인트루이스전에서 팀이 3-5로 뒤진 8회말 2사 1, 3루에서 대주자로 출전했다.
지난 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