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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 경쟁 비상' 이정후, 병살타에 4타수 무안타→타율 .316…길어지는 부진 어쩌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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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휴식 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휴식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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