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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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연하남과 밤샘 데이트 “체력이 딸리네요”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아이와 함께 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2일 “밤새도록 데이트 하니 체력이 딸리네요.
아침에도 못 헤어짐”이라고 했다.
100일된 아들과 함께 잔 걸 데이트라고 표현한 것.
이후 김소영은 배 위에 아들을 올리고 재우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랑 누나랑 숙제하는 동안 엄마 배 위에서 숙면하는 연하남”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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