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리 인상 가능성에 금값 '뚝'… 금 ETF 9개 모두 마이너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달러화 강세까지 겹치며 금 ETF 수익률도 전 구간에서 마이너스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몸집을 키워 온 금리 인상 신호에 올해 초까지 강세를 보였던 금값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이 전쟁 이후 23% 넘게 밀렸고 금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역시 최근 1개월부터 연초 이후까지 전 구간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자산 배분 관점에서 금의 투자 매력도는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1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지난 3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 8월물 가격은 온스당 전 거래일 대비 20.13달러(0.50%) 내린 4018.77달러에 마감하며 4000선을 간신히 지켰다.
중동 전쟁 발발 전과 비교해 23.42% 떨어졌다.
국제 금 현물의 경우 지난 24일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