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조정식 '대통령 연임' 언급에 野 반발…의장실 "원론적 입장" 진화
머니투데이
[the300](종합)장동혁 "연임 개헌 추진하면 진정한 내란"…국민의힘, 개헌 논의 불참 경고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 연임제 개헌 때 현직 대통령의 적용 여부를 두고 "문제는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이라고 밝히자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라며 반발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국회의장실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가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취지였다며 진화에 나섰다.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수석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 의장의 발언은 개헌과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를 바탕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이라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해석은 발언 취지와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100%
5건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